사실 더 크게 질러 놓은 일이 있지만 :( 일단 리락쿠마 슬리퍼.
차에서 쓰고있는 리락쿠마 가방은 튼튼합니다.
이번엔 연구실에서 신으려고 실내화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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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리락쿠마 스티커도.
리락쿠마 파우치도 하나 샀는데 사진은 다음번에 : )

오늘의 보너스샷으로.
너무 크게 웃어버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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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처음 타봤어요 : )





2009/07/03 17:33 2009/07/0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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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친펜촉 2009/07/03 19: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짜 재밌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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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 of the rose  :)


Leica D-lux 3




2009/06/29 19:47 2009/06/2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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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ung 2009/07/01 19: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와 여기 어디에요? 저 꽃은 진짜일까 살짝 고민해봤습니다. >_<;;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破 )" 개봉을 앞두고 다음 뉴타입 7월호 부록으로 아스카가 그려진 티셔츠를 준다는 말을 듣고 급 흥분했었는데.. 한국판을 기다리지 못하고 우선 일본판을 구입했습니다. 개봉용/소장용/포교용으로 세 개 구입하고싶었는데, 반디앤 루니스 신림점에 단 한권 남아 있길래 한권만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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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팬들은 눈물을 머금고 다음 극장판을 기다리고있습니다. oTL 빨리 나와라. 한국에서 개봉만 해 다오..구성은 간단하게 티셔츠 한 장 들어있습니다. 살짝 애매한 색의 회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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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늘어나는 재질에 뭐 티셔츠는 좋더라구요 ^^; 아래 사진은 좀 밝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보통 체격의 남자 분들이 입으시면 좀 꽉 낄듯한 사이즈입니다. 꽉 끼는 아스카 그려진 티셔츠 입고 있으면 오타쿠로 보이겠죠. 좀 마른 분들은 괜찮을 것 같고, 좀 통통하신 분들은 안됩니다. 그냥 감상만 하세요.

여자라서 행복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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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잡지에 실려있는 내용을 쭉 넘겨가며 찍은거니까 보고싶지 않으신 분들은 보지 마세요. 물론 일본어고 작은 사이즈 사진이라 자세한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제 눈에 제일 띄었던 것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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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V 버전 핸드폰 oTL 으허.. 이런 폰이 나온다는 기사였습니다. 한국에선 아이폰이 나온다 만다 안나온다 만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사이에 일본에선 저렇게 예쁜 (취향에 따라) 핸드폰도 나오나 봅니다. 흑. 아이폰 안나올꺼면 이거라도!!!!! 아니야 아이폰이라도.. 아니야.. (이건 뭐 거의 사람 정신을 빼 놓는 수준의 '떡밥'과 '그런 계획 없다'는 부정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이런 보너스 페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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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는 뭐 나가토에 관심 없어서요.

티셔츠 득템에 만족하며 한국판 뉴타입에 들어있는 티셔츠도 받으면 비교해 볼께요. ^-^ 어차피 티셔츠 제조는 중국에서 해서 그게 그거겠지만 '-';;



2009/06/18 10:48 2009/06/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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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름이동기 2009/06/18 11: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으허 ~ 에바폰 예약판매는 싹다 매진떨어졌다네요 ~ 완전 멋지던데요 ~ ㅋㅋㅋ

    아 ~! 댓글에 표지 만드는거 질문해주셔서요 ~ ^^
    정확한 내용파악이 잘 안돼었지만 ....
    플러그인 사용하시면 됩니다 ~
    플러그 인에서 태터데스크 설정하시면 블로그 메인 오른쪽 위에 버튼이 생겨요 ~
    거기에서 골라서 하시면 됩니다 ^^

    원하시는 답변이 아니라면 ~ 다시 댓글 주세요 ~ ㅎㅎ

  3. 이름이동기 2009/06/18 11: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라 ... 댓글을 쓰고 났더니 텍스트큐브네요 ??
    텍스트큐브는 잘 모르겠어요 ㅠ 죄송해요 ㅠ

  4. 유령 2009/06/18 22: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흰색이면 이쁘겠다...회색은..좀..칙칙한 느낌??
    탈색해서 흰색으로 못 만들까나..??

  5. aizzen 2009/06/19 11: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가토만 눈에 들어왔...

  6. dung 2009/06/19 15: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도 사줘야겠는걸요.-_=;; 후후후. 감사.

잠시 번외편으로 예쁜 카메라 '-' 출시 예정소식.
올림푸스에서, PEN 시리즈 50주년을 맞이하여 나올 것이라고 루머가 돌고 있는
올림푸스마이크로 포서드
( Micro Four Thirds System이군요. ) E-p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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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발표 때의 사진. 렌즈 교환 가능한 컴팩트한 디자인. 은색과 오렌지색이 섞인 깜찍 발랄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설레이게 했던 녀석. 올림푸스에서는 PEN의 50주년을 맞이하여 예쁜 동영상 시리즈를 준비해 보여주고 있다.

올림푸스에서 만든 귀여운 동영상을  ->> 여기 (나 동영상 링크 걸 줄 모르는거임?)

아직 발표된 것이 아니라 유출 되어있는 스펙은
12 Megapixel / 100-3200 ISO / Body IS 
3.0 LCD (no swivel) with new improved liveview (IS will work while you use the liveview)

Same autofocus as the Panasonic G1
2 models, one in silver-black, one beige
Video 720p  / thicker than the G10 or DP2 / 17mm 2.8 lens and 14-42 kit lens
body + kit lens - 990 $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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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사진에서 그 빛을 살짝 잃었다는.. 17mm 팬케익 렌즈가 예쁘긴 하지만
오렌지에서는 은색 바디일 것 같더니만 흰색이네 -_- 역시 블랙바디가 나와 줘야 '-' 사람들이 설레일텐데. 저 게눈은 그닥 예쁘지는 않네요. 렌즈랑 어울리게 좀더 동글맞았어도 좋았을 것을. 그냥 보는 사람들은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PEN시리즈 하나라도 써 본 사람이라면 그 앙증맞은 귀여운 그립감을 느낄 수 있는 PEN 과 비슷한 디자인을 기다리지 않을까? 뭐라고 해 봤자.. 이렇게 출시되는 듯 ^^;

가격이 문제네요. 가격이. 요즘 D-lux3 팔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깜찍한 서브로 어떨까? (가격도 깜찍하다면야..)


여기서 잠시 내가느낀 필름 카메라의 느낌과 디자인을 잘 살려 만들었던 디지털 카메라들로는..



늘 우리는 / 나는 가격이 착하게 나와 주기만을 바랄 뿐이지. 꿈도 못꾸는 카메라 같은거 말고 착한가격으로 클래식한 느낌의 쌍큼한 바디가 나와주시면 감사감사.. 출시되면 한번더 포스팅 하기로 ^-^ 일본서 내일 발표, 우리나라 17일 발표라는군요!

쓰다보니까 다음 "나를 설레이게 하는 카메라들! " 2편은 사용해 보고 싶은 RF카메라로!



2009/06/15 22:47 2009/06/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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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ung 2009/06/15 23: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해의 눈물님 블러그 보다가 신랑이 뒤에서 침질질.-_=;; 오늘 아침까지 사진 뜨지 않았다고... 덕분에 잠시 컴퓨터 자리에서 퇴출당했어요. 후후후. 저 모델이 2년동안 기다려온 모델이고...마이크로 퍼서드가 어쩌구 저쩌구;;; 그나저나 가격은 아직인가봐요.;; 신랑이 옆에서 왈. 그래서 가격이 얼마냐고;;
    로망 카메라인가봐요. 잘~은 모르지만. ^^;;

  3. cero 2009/06/15 23: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 흰색으로 나와도 그리 나쁘지 않은 느낌인 듯... '-'

  4. 별바람 2009/06/20 2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마이크로 포서즈 카메라군요..저도 이 카메라를 올림푸스에서 개최하는 시연회 자리에서 만져봤습니다. 생각보다 영 좋지는 않더군요. 그냥 똑딱이보단 조금 나은 수준입니다. 그냥 가벼운 카메라를 원하신다면 추천하지만 화질을 고려하신다면 그냥 DSLR쓰시는게 좋을겁니다.

그대, 장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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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우겨보자. 장비병이 아니라고. 그저 클래식한 느낌의 카메라가 좋은거라고. 나는 원래 하드웨어가 좋다고.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가 좋다고.

우기면 뭘해. 자꾸 카메라를 사는건 장비병이 맞다고 한다. (누가?) 하지만 나는 중증 환자는 아니다. 나중에 차근차근 모으고 싶은 카메라들, 또는 한 번 쯤은 써 보고 싶은 카메라의 리스트를 만들어보고자 한다. 그 리스트는 평생에 걸쳐 늘어날 것이지만 '-'
좋은 카메라를 구경하고 사용자들이 찍은 사진을 구경하는 것은 큰 기쁨이고 많은 공부다.


여기에 좋은 카메라와 나쁜 카메라의 구분은 없다. 비싸다와 싸다는 것도 개인마다 다르다. 다만 취향에 맞는 카메라와 맞지 않는 카메라가 있을 뿐이다. 다분히 나의 사적이고 편견이 섞인 느낌으로 때마다 다른 주제를 삼아 위시리스트를 꾸며본다. 필름 카메라가 대부분이 될 것이다. 2009/06/12



1. Horizon Perfect Kit 또는 Horizon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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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omosh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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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있는 렌즈가 휘 돌아가면서 찍는 파노라마 토이카메라. 주제에 엄청 가격이 비싸다. 가장 최근에 눈에 띄었으며 가장 장난감 같은 카메라. 생긴건 Horizon 202가 더 예쁜데(오른쪽), 구하기는 어려울듯. 아이보리색 바디도 있다. (물론 단종품으로 구하기 어렵다) 퍼펙트는.. 난 저런 미끈한 바디는 좀 부담스럽다.

플러스 : 간단하게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렌즈가 돌아간다. 
마이너스 : 플라스틱 주제에 비싸다.




2. Fuji TX-1 또는
Hasselblad X-pan

조금더 고급스러운? 파노라마를 원한다면 TX-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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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freerapkyo/130010267451



우드그립우드그립우드그립이 예쁜 후지 TX-1 핫셀블라드 X-pan이랑은 이름만 다르다고 들었다. 물건이 귀하고 가격이 떨어지지 않기로 유명하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감도 고급스러워 보이며, 렌즈가 후지논렌즈로 쨍하고 진득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계속 강조하지만 우드그립이 예쁘다.

플러스 : 렌즈가 좋고, 렌즈교환도가능하다.
마이너스 : 우드그립 붙은 예쁘고 깔끔한 물건은 잘 안나오고 비싸다.



즉 파노라마가 찍고 싶은것인가? 파노라마 카메라 중 눈에 띄는 두개.
두 카메라는 모두 필름카메라! 요즘에는 파노라마로 찍은 필름을 현상/스캔 해 주는 곳이 생겨서 좋다. 전엔 필름스캔을 어찌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고민없이 선택해도 좋겠다. (물론 가격은 좀)

사족으로, 내가 원하는 필름 스캔 서비스는 - 필름 구멍 뚫어진 부분(퍼포레이션부분)까지 다 스캔해주는 서비스인데 아직 내가 이용하는 곳엔 그 서비스가 오픈되지 않았다.


자자, 이 카메라들로 찍은 사진은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다. 멋진 작품도 많으니까 꼭 구경 해 보시길. 더 잘 찍어 둔 장비 사진이나 작품사진이 많은데 이 지면을 통해 보여줄 수 없어서 아쉬울 따름. 스펙 따위 적어주지 않는 불친절함을 어쩌지? 크하하. 누구든 카메라를 고르는 기준이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기준과 느낌에 따라 나를 설레이게 할 수 밖에 없는 카메라를 만났을때의 그 두근거림을 꼭 한번 느껴보시길.


난 당분간 카메라 살 일이 없으므로 (응 진짜?) 위시리스트를 차곡차곡 만들어 볼 예정.


2009/06/12 14:07 2009/06/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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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친펜촉 2009/06/12 14: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기하게 생겼다...

  3. 별바람 2009/06/20 20: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 손을 한번 거쳐갔던 녀석들이군요. 뭐 자세한 수동기능 필요없이 간편하게 촬영하고자 할때는 쓸만한 녀석들입니다. 이왕이면 후지필름이 좋아요. 찾는 분들도 많아서 되팔기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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